일단.. 컬러는 예쁩니다.
근데 아래가 접착제로 되어있는 줄은 몰랐네요. 깔끔하게 안 떼어지는 경우 손에 붙었다가 네일팁 위에 엉겨붙으면 떼기 힘들었습니다. 손톱 아래 붙이는 건 용도가 뭔지 몰랐는데, 점착력을 없애주는 거네요.. 얇게 바르라고 하는데, 발렸나 눈으로는 잘 구분이 안 돼요. 마르는 게 엄청 더뎠고, 10분 지나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고양이털이 계속 붙어서 불편했어요.
자고 일어났더니 손톱이 하나 떨어져서 그대로 출근.. 일하다가 하나 더 떨어져서 ㅎㅎ 집에 가면 다 떼야할 것 같아요.
길이가 길어 불편한 것은 제가 원래 짧은 손톱을 선호하는 때문이아 별점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(숏디자인 출시 이전 구매)
일단 저는 앞으로도 기존의 젤네일 스트립을 쓸 것 같아요.